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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기준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는 약 600만 명에 이릅니다. 당뇨병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당뇨병 전단계' 환자는 무려 1,500만 명에 달하죠. 즉 한국인의 3명 중 1명 이상이 이미 당뇨병에 걸렸거나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뜻입니다.
부부끼리도 신장이식이 가능한가요? 혈액형 부적합 시 이식이 가능할까요? 신장이식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양철우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CT 촬영에 쓰이는 조영제를 맞고 의식을 잃거나 혈압이 떨어지는 등 응급상황이 발생한 사례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조영제 부작용 신고 건수가 2만 1천여 건을 넘었고, 조영제를 맞은 뒤 사망한 환자도 5년간 33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한 번 망가진 신장은 좋아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종종 나빠진 신장을 기적적으로 회복한 사례가 있는데요. 이 경우는 신장 기능의 저하가 이례적인 원인에서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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