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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린 이후로 기침, 가래, 목의 이물감, 콧물, 후각 저하, 두통으로 고생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서울TF이비인후과 오경현 원장이 알려드립니다.
코에서 검체를 채취한 것이 검사 정확도가 더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목 쪽 타액을 정확하게 채취하기 쉬워 정확도가 더 높죠. 그럼 자가검사키트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이비인후과 의사가 직접 알려드립니다.
코로나(오미크론) 환자는 어떤 증상을 호소할까요? 또, 코로나 환자는 어떤 약을 처방받을까요? 코모키이비인후과 이상훈 원장과 알아봅니다.
최근 젊은 층에서도 이명을 경험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존 약물 치료로 이명 치료를 했던 것과 달리, 인공와우 및 골전도 임플란트가 난청이 심한 환자들에게 또 다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비동염은 코 안의 비강과 부비동 내에 생긴 염증입니다. 만성 부비동염에 걸리면 코막힘과 후각 장애로 힘들어하시는 환자분들이 많은데요. 재발이 잦고 치료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불편합니다.
불과 몇 년 전 갑상선암 과잉 진단 논란으로 인해 갑상선암 수술 기준을 5mm에서 1cm로 올린 적이 있었죠. 하지만 관찰 기간 중에 크기가 커지거나 전이가 생기는 등의 변화가 있다면 설령 크기가 작아도 치료를 꼭 하셔야 됩니다. 크기가 작은 암은 치료를 하지 않아도
자신에게만 들리는 자각성 이명은 뇌의 보상 작용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청각 신경의 일부가 망가지면 특정 주파수를 못 듣거나 덜 듣게 되잖아요. 우리 뇌에서는 못 듣는 소리만큼 가상으로 소리를 만들어 내게 되는데, 그렇게 들리는 소리가 바로 이명이에요.
이관이라는 곳은 중이와 코 뒤 비인강 부분을 연결하는 관입니다. 중이의 압력을 조절을 하는 이관은 원래는 닫혀 있다가 열리면서 압력 조절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개방성 이관증 환자의 경우는 이관이 항상 열려 있거나 닫혀 있더라도 쉽게 열립니다.
안면마비가 얼마나 생기는지에 대한 대한안면신경학회 통계를 보면, 국내 안면마비 환자 수는 2017년도는 8만명 대였는데요, 2020년도에 진입해 9만명, 10만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10년간 42%가 증가했고, 5년 동안에는 14% 증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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