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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는 3다(多) 증상이라고 부르는 대표적인 증상 3가지가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과거 의학에서부터 일관적으로 기술되어온 증상인데요. 바로 다음, 다뇨, 다식입니다.
양치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난다거나 피가 한두 번씩 나는 경우가 있어요. 또, 양치할 때 이가 시린다거나 잇몸이 붓는듯한 느낌이 있다거나. 잇몸이 조금씩 아픈 경우도 마찬가지로 잇몸병의 초기 증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린이 치약 중에 염화 스트론튬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 치약이 있어요. 이 염화 스트론튬이라는 성분은 아까 말씀드린 뿌리에 있는 상아질의 신경과 연결된 관을 밀봉시켜 이가 시린 증상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오는 첫 번째 관문이 바로 입이죠.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도 마찬가지로 입을 통해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액 내에는 IgA(면역글로불린)를 비롯한 각종 면역 성분이 많이 분비되는데, 따라서 타액이 잘 분비될수록 구강 내 염증이 잘 치유됩니다.
유산균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립니다. 유산균에는 콜레스테롤의 원료가 되는 담즙산을 분해시키는 특수한 효소가 있는데요. 장내에서 분열, 증식할 때 세포막을 만들기 위해 콜레스테롤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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