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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약처의 발표에 따르면, 궐련형의 경우 타르가 더 많이 나오는 등 유해성이 더 높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과연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보다 덜 해로울까요? 단국대 의대 정유석 교수에게 의견을 물었습니다.
폐암은 초기 증상 없어 조기 진단 어렵고 사망률 높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등 생활 속 원인 물질이 많아 정기 검진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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