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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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면의 원인은 크게 3가지 (1) 잠 드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경우 (2) 잠에 들긴 하지만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 (3) 카페인 과량 섭취로 수면이 어려운 경우
✔ 따라서 이처럼 불면의 다양한 원인을 이해하고 일반적으로 적용 가능한 수면건강 제품 개발 목표
✔ 프로젝트명 "숙면 프로젝트", 시계꽃 & 세인트존스워트+트립토판+청주효모 배합으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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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입사 이후, 고객 문의에서 매년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는 주제임. 그도 그럴 것이, 인생의 약 3분의 1 정도를 자면서 보내야 하기 때문에 이 시간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것은 몸과 마음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침.
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불면의 양상은 개인차가 있고 이를 나누어보면 크게 3가지 경우가 존재함.
✔ 잠에 드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경우.
✔ 잠에 들기는 하나, 자꾸 깨고 뒤척이는 경우. 즉 수면의 질이 떨어져 깊은 잠이 어려운 경우.
✔ 일과 중 카페인의 과량 섭취로 수면이 어려운 경우.
수면의 기전을 토대로 살펴보면, 불면은 그 원인에 따라 양상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첫 번째 경우는 안정성 신경 전달 물질인 가바(GABA)의 작용이 불안정하여 수면 도달(입면)이 어려운 경우, 두 번째 경우는 생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작용이 원활하지 못해 숙면이 어려운 경우, 세 번째 경우는 카페인이 아데노신 수용체를 억제하여 각성효과가 나타난 경우라고 볼 수 있음.
물론 이러한 물질이 체내에서 작용하는 과정에서 복잡다단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짐. 즉 불면의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수면에 도움이 되는 특정 성분을 고함량으로 섭취한다 하더라도 전혀 효과를 느끼지 못할 수 있음.
따라서 이번 프로젝트는 서로 다른 불면의 원인을 이해하고,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종합 수면건강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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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불면의 원인에 대한 총체적 이해.
둘째, 다양한 불면의 원인에 작용할 수 있는 종합 수면건강 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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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원료
체내 가바의 양을 보충하기 위한
"발효 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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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바란, 중추신경계에 존재하는 대표적인 안정성 신경 전달 물질. ✔ 가바와 결합한 가바 수용체는 신경 세포의 흥분성을 억제함으로써, 뇌의 정상적인 기능에 중요한 역할 수행. ✔ 체내 가바가 부족하면 우울증, 불안증, 불면증 등이 나타날 수 있음. 실제로 불면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정상인에 비해 체내 가바 수치가 약 30% 낮은 것으로 보고됨. [출처 확인] ✔ 추가로 조현병, 양극성장애, 자폐증 등 다양한 정신질환 환자의 사후 뇌조직에서는 가바의 합성에 관여하는 요소의 발현이 정상인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보고됨. [출처 확인]
✔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물질일 수 있으나, 해외에서는 수면 영양제 성분으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ADHD 관련 제품으로도 판매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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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는 인간의 두뇌를 비롯한 자연계에 이미 존재하는 성분으로 수면을 유도하는 천연 물질. 따라서 체내에 질 좋은 가바를 보충해주는 것이 수면건강의 핵심이라고 판단. 현재 시판되는 가바는 두 종류가 있음. 산업용 용매 등 화학물질로 제조한 합성 가바와 김치 유산균 발효를 통한 발효 가바. 부작용이 보고된 합성 가바와 달리 발효 가바는 보고된 부작용이 없음. 따라서 발효 가바 원료를 선택하여 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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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원료
활성화하여 수면을 돕는 "락티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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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티움이란, 우유의 카제인 단백질을 가수분해하여 만드는 유단백가수분해물을 의미.
✔ 락티움은 ‘알파-에스1 카제인’이라고 불리는 생체 활성 펩타이드를 함유하고 있으며, 이는 신경 전달 물질인 가바(GABA;gamma-aminobutyric acid) 수용체의 활성을 증가. [출처 확인]
✔ 입면 시간을 단축하고, 수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경의 안정을 돕는 염소 이온(CI-)이 GABA-A 수용체를 통과해 체내에서 작용해야 함. 이때 바로 이 락티움이 GABA-A 수용체를 활성화시켜 더 많은 염소 이온이 세포에 유입되어 체내에 작용하도록 돕는 역할을 함.
✔ 락티움의 알파-에스1 카제인은 혈압 조절, 면역 조절, 항혈전증 효과 외에 항스트레스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보고됨. [출처 확인]
✔ 만성적인 불면증을 개선하는 데도 유리할 수 있다고 보고된 바 있음. [출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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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 Comment
종종 체내 가바 농도가 정상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수면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 가바 수용체의 활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 따라서 체내 가바를 충전함과 동시에 가바 수용체의 활성을 도모함으로써 수면을 도와야 함. 72년 전통의 글로벌 유가공 전문기업인 프랑스 Ingredia사의 프리미엄 원료 사용. 해당 원료는 매우 까다로운 증명을 요구하는 FDA NDI(New Dietary Ingredient)에 등재된 원료로, 원료의 안전성을 입증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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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원료
식물성 멜라토닌이 풍부한 "타트체리 추출분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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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라토닌은 뇌의 송과선에서 분비되는 ‘생체 호르몬’으로, 인간의 뇌에 작용해 수면을 촉진하며 다양한 기타 일주기 리듬에 영향을 미침. [출처 확인]
✔ 의학적으로는 불면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 멜라토닌 부족이 불면증의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로, 노화 혹은 햇빛과 운동을 멀리 하는 생활습관으로 인해 멜라토닌의 분비가 감소할 수 있음. [출처 확인]
✔ 수면 촉진 이외에도 항염증, 항산화 관련 작용을 수행. [출처 확인]
✔ 우유, 견과류, 자두, 바나나, 체리와 같은 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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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은 뇌를 억제하여 수면을 유도하는 기존의 약물과는 달리 자연적인 수면을 돕는 작용을 함. 그러나 한국 식약처에서는 합성 멜라토닌을 기능성 원료로 사용하는 것을 불허하고, 의사의 처방에 의해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 따라서 원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천연 멜라토닌을 함유하기로 결정. 식물성 멜라토닌이 풍부한 터키 몽모랑시의 타트체리 추출분말을 사용하여 멜라토닌을 직접 보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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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배합
가바의 작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시계꽃 & 세인트존스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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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꽃은 패션플라워라고도 불리는 허브의 일종. 불안과 불면을 완화하는 데 특히 효과적. [출처 확인] ✔ 시계꽃의 작용 기전을 살펴보자면, 가바 수용체의 활성을 도와 신경 안정을 유도. [출처 확인]
✔ 세인트존스워트는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사용되던 허브로, 불안, 무기력, 우울감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여 유럽과 미국에서는 약리적으로 사용되기도 함. [출처 확인]
✔ 세인트존스워트의 주요 활성 성분인 하이퍼포린은 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도파민, 가바 등이, 결합해야 하는 수용체가 아닌 해당 물질을 분비한 중추신경계의 신경 세포로 다시 흡수되어 버리는 것을 억제함. [출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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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식물들은 추출분말의 형태로 배합하여 가바와 가바 수용체의 올바른 결합을 도모하여 작용 효율 극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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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배합
멜라토닌 합성을 돕는 "트립토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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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립토판은 대사 과정을 통해 멜라토닌, 세로토닌, 비타민 B3 등으로 변환됨. 특히 멜라토닌의 주 재료가 되는 필수 아미노산. [출처 확인]
✔ 인간을 비롯한 대부분의 동물이 스스로 합성할 수 없고 외부에서 섭취해야 함.
✔ 우울증, 불면증 환자들은 트립토판 수치가 정상인에 비해 낮은 것으로 보고됨. [출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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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 합성의 주요한 재료인 트립토판을 보충함으로써, 멜라토닌 직접 보충과 더불어 시너지를 낼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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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배합
간헐적인 불면에 도움이 되는 "청주효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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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효모는 깊은 수면을 유도하는 신경 전달 물질 중 하나인 아데노신을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데노신 수용체를 활성화함. [출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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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 Comment
가바나 멜라토닌의 작용에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카페인 과다 섭취로 인해 단기적, 간헐적으로 수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 따라서 청주효모를 통해 카페인 섭취에 따른 불면을 방지하고, 수면 항상성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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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테스트:
매우 다양한 성분들을 배합하다보니, 육안으로 봐도 알약의 크기가 컸음. 자기 전에 섭취해야 하는 제품이므로 좀 더 작은 크기로 재요청.
2차 테스트:
크기를 줄이기 위해 락티움을 담은 타블렛 한 알과 나머지 성분들을 담은 타블렛 두 알로 분리. 다른 팀에 테스트를 요청한 결과, 목넘김에 큰 무리가 없다는 피드백 확인.
3차 테스트:
목넘김의 불편함이 없으면서도 다양한 성분의 필요 함량을 보장할 수 있는 크기로 제품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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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불면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해 수면의 전 과정을 고려한 배합 시도. 이를 통해 질적으로 좋은 잠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위한 종합 수면건강 영양제의 표준을 제시했다고 생각.
앞으로 개발될 차세대 수면 관련 원료들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이해를 통해 수면건강 영양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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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보편적인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단, 제품의 개발 과정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제품개발팀이 각 성분과 원료에 대해 과학적으로 검토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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