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컨텐츠는 의학채널 비온뒤의 컨텐츠를 편집한 것으로,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정보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체내 이식형 약물 장치가 개발되었다는 소식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 장치를 삽입한 후 한번의 클릭으로 약물을 투여할 수 있는 방식인데요. 당뇨나 비만과 같이 매일 자가 주사로 만성 질환을 관리했던 환자들에게 편리함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연 인체에 적용 가능할까요? 이 장치를 개발한 서울대학교병원 의공학과 최영빈 교수와 이야기 나누어봤습니다. |
|
|
체내 이식형 약물 주입 디바이스는 간단히 말에 몸 안에 이식하는 바늘 없는 주사기입니다. 바늘 없이 피부 위에서 누르면 약물이 투여되어 통증 없는 치료가 가능합니다. 또한, 한 번의 이식 후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길이는 약 6cm 정도로, 약물 재충전은 의료진이 수행하고 약물 사용 가능 주기에 따라 그 크기가 달라집니다. |
|
|
- 부분마취를 통해 이식이 가능한 매우 작은 디자인 - 배터리 없이 작동이 가능해 한 번 이식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 - 통증 한게점보다 낮은 영역에서 구동할 수 있어 통증 없이 약물 주입 가능 - 매우 정교한 약물 방출량 제어 - 누를 때만 방출되어 약물이 새거나 오작동 방지 가능 |
|
|
이식형 약물 주입 디바이스는 동물 이식 후 조직 검사를 통한 안전성 데이터를 다수 확보했습니다. 또한, 피하주사 치료와 동일한 혈당 강하 효과를 보였고 저혈당 약물 사용 시 피하주사 치료와 동일한 혈당 상승효과를 보였습니다. |
|
|
|
본 컨텐츠는 의학채널 비온뒤의 컨텐츠를 편집한 것으로,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정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