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처음 키우는 분들이시라면 꼭 봐야 할 반려 가족 가이드! 여홍부부와 함께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1. 수의사들이 사료만 먹이라고 하는 이유? 생식을 하거나 사료가 아닌 다른 음식을 먹일 경우, 영양 검사와 독성검사 등을 통해 꾸준히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러기 쉽지 않아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에 맞는 사료를 먹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반려견의 슬개골 골절 반려견의 슬개골 골절은 1, 2, 3, 4기 단계로 나누어집니다. 2기 이상에서는 상태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 수 있으니 수의사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3. 심장사상충 심장사상충은 한 번 걸리면 평생을 관리해야 합니다. 심장사상충의 치료 방법은 여러가지인데, 효과는 비슷하므로 수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상황에 맞는 치료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
4. 반려견 기본 예방접종 기본 예방접종에는 홍역, 파보 장염 등이 있습니다. 이 예방접종은 한 번 맞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1~3년에 한 번씩 부스터 접종을 해주시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또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반드시 접종해야하는 코어백신은 아니지만, 이 역시 반려견 건강을 위해서라면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5. 중성화 수술 부작용 중성화 후에는 살이 조금 찔 수 있지만, 중성화 수술로 예방할 수 있는 질환들이 많기 때문에 최대한 어릴 때 중성화 수술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6. 강아지 스케일링 보통 강아지들은 마취를 한 후 스케일링을 진행합니다. 스케일링은 6개월~1년에 한 번 검진을 통해 상태에 따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스케일링보다도 양치질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치석 제거용 껌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초보 보호자가 실수할 수 있는 것들 4~12주를 사회화 시기라고 합니다. 이때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예방접종이 완전히 끝나기 전에도 조금씩 나가서 바깥을 경험하게 해주고 최대한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