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제 인생은 글루타치온 필름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뉘어요... 사실 저희 회사 제품이지만 먹어보기 전까지 별 생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저보다 저희 엄마가 먼저 드셔보시고 주위에서 안색이 좋아졌다고 칭찬을 엄청 들으신다는 거에요 그러면서 정작 직원은 저인데 저한테 엄청 권하셨어요
자기 말 듣고 딱 1달만 일단 붙여보라며.. 그래서 엄마 말 좀 들어드리자 싶어서 화장대에 두고 화장할때마다 하루에 1~2장씩 까먹지 않고 딱 한달 붙여봤는데 컨디션이 미묘하게 좋아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신기해서 세달 네달 붙여보니 특별히 피부과 다니는거 아니는데도 피부가 유리알처럼 투명해지고 밝아지더라구요
제 착각인가 싶었는데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도 얼굴 좋아졌다고 한마디씩 하구요 그래서 팔불출처럼 자꾸 이거 자랑하게 되더라구요 ^ㅜ^ 이 제품 진짜 오래 쓰고 싶어요 오래 팔았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