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
해당 성분을 함유한 모든 제품에 동일한 효능·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Q: 비타민 A 과잉 섭취 시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데, 비타민 A를 먹지 않는 게 좋을까요? |
|
|
비타민 A는 레티놀과 비타민 A 활성을 갖는 600여 종의 카로티노이드를 아울러 일컫는 말입니다. 카로티노이드 중 가장 활성이 높은 것이 베타카로틴입니다. 비타민 A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권장량의 열배 이상을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독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비타민 A는 권장량을 초과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흡연자가 합성 베타카로틴을 과량 섭취할 경우 폐암 발생 위험을 더 높일 수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어 고용량의 합성 베타카로틴 성분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종합 비타민제에 들어 있는 비타민 A까지 기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임신부의 종합 비타민제에도 비타민 A가 들어 있습니다. 2014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보면 아직까지 한국인의 43.8%에서 비타민 A가 부족합니다. 비타민 A가 부족한 경우 야맹증뿐 아니라 안구 건조, 성장 장애 등이 생길 수 있고 피부도 거칠어집니다.
|
|
|
이 글의 내용은 여에스더 박사의 책 <나는 왜 영양제를 처방하는 의사가 되었는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본 컨텐츠의 저작권은 (주)에스더포뮬러에 있습니다. |
|
|
|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
해당 성분을 함유한 모든 제품에 동일한 효능·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